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주한미군 감축 구상에 대해 답변하던 트럼프 대통령, 주한미군 기지의 부지 소유권을 불쑥 꺼내 들었다.
"한국은 부지를 미국에 준 것이 아니라 빌려준 거"라며,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는 한국에 땅의 소유권을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주한미군 평택기지, 캠프 험프리스는 여의도의 5배 규모.
주한미군지위협정, SOFA에 따라, 더 필요 없게 되면 한국에 반환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주한미군은 4만 명이고, 미국이 기지 건설에 많은 돈을 썼다고도 했는데, 실제는 2만 8천여 명, 캠프 험프리스 건설비의 90%는 한국이 부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방한 당시 이곳을 방문해, 이런 내용을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4만 명을 언급해 중국 견제를 위해 더 많은 병력을 수시 배치하고, 소유권을 언급해 북한의 위협 대비를 넘어 미국 인도 태평양 전략의 거점으로 활용하려는 속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발언의 배경을 더 알아봐야겠다며, 일단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