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불이 난 보조배터리를 보관하는 이 방화용 가방은 앞으로 모든 국적기에 2개씩 필수로 탑재해야 한다.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기내 보조배터리 대책.
기내 선반 외부에는 온도 감응 스티커가 붙는다.
온도가 40도 이상이 되면 색이 변한다.
비닐봉투는 사라지지만 단락 방지를 위한 절연테이프는 제공한다.
보조배터리의 기내 사용 금지와 선반 보관 금지도 그대로.
들고 탈 수 있는 보조배터리 용량과 개수 제한도 그대로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