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행정안전부가 과다한 발송과 고령층 수신 문제 등이 제기된 재난 문자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오늘 발표했다.
먼저 재난 문자의 중복 수신으로 경각심이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해 인근 지자체의 재난 문자를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을 도입할 방침.
또, 일반 재난 정보는 '안전 안내 문자'로만 발송하고, 극한 호우나 대피 명령 같은 위급 상황은 휴대전화 최대 소리 크기로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고령층이 문자를 못 보거나 통신 장애 등에 대비해 마을 방송과 민방위 경보시설, TV·라디오를 통한 재난방송도 함께 실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