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가 내년도 건보료율을 1.48% 올린 7.19%로 결정했다.
건보료 인상은 3년 만.
월 평균 보험료는 직장 가입자가 지역 가입자보다 더 많이 오른다.
같은 소득으로 비교하면 지역 가입자의 부담이 커진다.
월 소득 400만 원인 직장인은 매달 28만 7천6백 원을 내야 하지만 회사와 절반씩 나눠 내기 때문에 본인 부담은 2천 원 오르게 된다.
월 소득이 똑같이 400만 원인 지역 가입자는 두 배인 4천 원을 더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