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세로 거둬들인 수조 달러가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완전히 파괴되고 군사력은 즉시 소멸됐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트럼프는 판결 당일에도 재판부를 향해 정치 편향적이라고 비난했다.
관세가 사라지면 국가에 총체적 재앙이 될 거라며 연방 대법원에 상고하겠단 뜻도 밝혔다.
6대 3으로 보수 우위인 연방 대법원이 자신의 편일 것이란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법원 판결과 상관없이 각국과의 무역 협상도 이어가겠단 방침이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한 방송 인터뷰에서 미국의 무역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와 철강 등에 부과한 품목별 관세는 별도 법률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판결의 영향을 받지 않다.
이번 항소 법원의 상호 관세 무효 판결도 10월 14일까진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