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픽사베이 정부는 2026년부터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시범사업을 시작해 일부 직장인에게 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구 감소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5만 4천명에게 월 4만 원씩 식비를 제공하며, 총 7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은 ‘천원의 아침밥’과 ‘든든한 점심밥’ 두 가지로 구성된다.
천원의 아침밥은 직장인이 1,000원만 내고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형태다.
든든한 점심밥은 점심시간 외식 금액의 20%를 할인해주며, 월 4만 원 한도다.
정부는 직장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 외식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는 “오히려 식당 물가만 자극할 것”이라는 부정적 반응도 나온다.
일부는 “도시락을 싸오는 직장인은 혜택을 못 받아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세금으로 특정 직장인의 밥값을 지원하는 것이 맞느냐는 회의적인 의견도 있다.
한편, 대학생 대상 ‘천원의 아침밥’ 사업도 확대돼, 240개 대학 540만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