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물 대부분이 순식간에 무너지면서 안에 있던 사람들은 피할 틈도 없이 매몰됐다.
현지 시각 지난달 31일 밤 11시 46분,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하르주 잘랄라바드 인근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아프간 당국이 집계한 사망자는 지금까지 800여 명, 부상자는 2500명을 넘었다.
산간 지역 피해까지 집계되면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수 있다.
진원 깊이가 10㎞에 불과해 지진 충격을 그대로 받았다.
주민들이 잠든 한밤에 지진이 발생했고, 진흙 벽돌과 나무로 허술하게 지어진 집들이 무너지면서 피해가 컸다.
수십 년 전쟁으로 사회 기반 시설이 거의 없다보니 구조와 구호 작업에도 한계가 있다.
탈레반 재집권 이후 해외 원조가 사실상 중단된 것도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인도로 이어지는 지대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이 교차하며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2023년 10월에도 아프간 서부 헤라트주에서 규모 6.3의 강진으로 최소 2천 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