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찰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들이 파란 상자를 들고 코레일 사무실에 들이닥친다.
사고 13일 만에 이뤄진 압수수색.
코레일 대구본부와 대전의 코레일 본사, 서울의 하청업체 본사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됐다.
수사 당국은 코레일로부터 작업 계획서 등 관련 서류와 PC 등을 압수해 안전 조치 준수 여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또 작업 사전계획과 피해자들의 철도 진입 허가 여부 등도 집중 수사 대상이다.
숨지거나 다친 하청업체 직원 6명 가운데 2명이 작업계획서 명단에 없었던 점도 함께 들여다볼 방침이다.
앞서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지난주 소환 조사했던 코레일 직원 등 참고인 일부를 피의자로 전환했다.
고용노동부도 한문희 전 사장과 하청업체 대표 등 5명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피의자로 불구속 입건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피해자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수사 당국은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사건 관계자들의 추가 입건 여부를 가리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