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천호 재정비 이후 통학로 안전 선제 대응…강동구, 진황도로 일대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천호지역 재정비사업에 따른 급격한 도시 여건 변화에 발맞춰 진황도로 일대 통학로의 유해환경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천호지역은 최근 대규모 재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진황도로 일대의 성격이 상업 중심에서 주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특히, ...


(뉴스21일긴/최원영기자)웅촌문화복지센터는 매년 웅촌의 자연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전시는 9월 1일(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 달 24일(수)까지 개최한다.
기획전시는 1부와 2부 두 가지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1부는 “돌과 물”을 주제로 한 체험형 전시로, 작품을 감상하는 다양한 방식을 제안한다. 관객은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작품에 개입하여 작품 속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며 작품의 제작 의도나 내용을 깊이 있게 공감할 수 있다. 특히, 석조각이라는 전문화된 분야를 웅촌 지역 작가인 이인행 작가와 함께 협업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들로 풀어서 설명하였다. 전시 공간은 실내 전시장 외에도 잔디마당, 옥상정원, 그늘 쉼터로 웅촌문화복지센터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2부는 웅촌문화복지센터 프로그램을 수강 중인 수강생들의 작품 100여점이 출품된다. 출품작으로는 수채화, 유화, 천아트, 캘리그라피,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만든 영상 작품 등이 있다. 누군가의 가족이자 친구, 부모인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무대인 만큼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전시 기간은 1부가 9월 1일(월)부터 10일(수)까지 10일간 열리며, 2부는 9월 15일(월)부터 24일(수)까지 10일간 오전 10시부터 19시까지 진행한다.
전시가 열리는 주말인 9월 6일(토), 7일(일), 20일(토), 21(일)은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개방하며, 무료영화상영 외에도 웅촌석 모양 쿠키 만들기 및 탁본뜨기 행사도 함께 열린다.
울주군 관계자는 “웅촌愛스밈 전시는 우리 지역 주민들이 예술가가 되는 특별한 기회이면서 동시에 삶속에 예술이 가지는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이다.”라고 언급하며,“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복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웅촌문화복지센터(052-223-101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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