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로 현장 안전의식 제고
조선사업부 선행도장부[뉴스21일간=임정훈]선행도장부(부서장 박상식)는 현장 중심의 소통형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안전 텐션업 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안전 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TBM(Tool Box Meeting) 참관 후 진행되며, 부서장과 운영과장(박민석 책임)이 함께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건희 여사가 2022년 6월 나토 순방 당시 착용했던 6천만 원대 목걸이.
재산 신고 내역에 없다는 논란이 일자, "빌렸다"고 해명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엔 "모조품이지만 잃어버렸다", 특검 조사에선 "어머니 선물로 사서 드린 것"이라고 했다.
지난달 구속영장 심사에서 "목걸이를 줬다"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의 자수서가 공개됐지만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런데 김 여사는 최근 "이 목걸이는 이 회장에게 받은 것"이라고 인정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다.
김 여사의 변호인은 "김 여사가 목걸이를 이 회장에게 받은 뒤 돌려준 것이 맞다고 했다"면서 "법정에서 자세한 경위를 밝힐 것"이라고 KBS 취재진에 밝혔다.
다만 김 여사는 이 회장 맏사위인 박성근 전 검사가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임명되도록 도왔다는 '인사 청탁 의혹'은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인사 청탁'이 있었을 것으로 보고 이 회장과 박 전 검사를 소환 조사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공모를 의심하는 특검은 부부 모두에게 뇌물죄를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김 여사 측은 순방 목걸이를 제외한 나머지 귀금속을 받은 경위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