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악수와 함께 시작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나 의원 간사 선임 건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다.
추미애 위원장이 의사진행 발언권을 주지 않고 회의를 진행하려 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위원장석으로 몰려나오면서 결국 충돌했다.
가까스로 회의는 이어졌지만 간사 선임 안건 미상정에 국민의힘은 결국 퇴장했고, 국회 법사위는 민주당 주도로 검찰개혁 공청회 실시 안건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