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전승절 열병식 연설에서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전혀 언급하지 않은 데 대해 매우 놀랐다고 밝혔다.
미국이 중국을 많이 도왔기 때문에 반드시 언급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도 자신의 SNS에 미국이 중국에 제공한 막대한 지원과 '피'에 대해 시 주석이 과연 언급할까라고 적기도 했다.
열병식 자체에 대해선 매우 아름답고 인상적인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왜 열병식을 하는지 이유를 알고 있다며 자신이 보기를 바랐을 것이고,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 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북·중·러 공조가 한층 강화될 거란 전망이 제기되는 상황.
'반미 모의'를 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던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 모두와 관계가 좋다면서 특유의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더니 펜타닐 원료 제조 혐의로 중국의 화학 업체를 즉각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북·중·러 정상들과 친분을 과시했지만, 결과는 이들의 반미, 반서방 결속으로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