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쟁 승리 80주년을 상징하는 80발의 예포가 발사되고....
중국 국가 연주로 열병식의 공식 개막을 알린다.
시진핑 주석의 기념 연설, 항일 전쟁 승리를 기리던 시 주석은 현재의 세계 정세, 이렇게 분석했다.
시 주석은 서로를 평등하게 대해야 한다는 해결책도 제시했는데, 무차별 관세 폭탄 등으로 전 세계를 흔드는 미국을 겨냥한 발언으로 읽힝다.
미국 패권에 맞서 새로운 국제질서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도 천명했다.
숫자 80 모양을 이룬 헬리콥터 편대가 하늘을 장식하고, 천안문 광장에선 45개 제대가 네모꼴 형태 칼 걸음으로 분열을 선보였다.
각종 미사일과 드론, 스텔스 함정 등 최신 무기 행렬이 뒤따르며 군사력을 과시했다.
공중에서도 전투기와 폭격기, 조기경보기 등이 편대를 이뤄 비행했다.
열병식은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 8만 마리와 풍선 8만 개가 하늘로 오르며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