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여주시청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9월 9일(화)부터 두달간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 <</span>으라차차! 여주를 깨우는 움직임 체조>를 진행한다.
재단은 여주시민에게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선사하고 지역 맞춤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인 <2025 </span>노는 예술, 더하기 지원사업> 지원, 선정되어 3,380,000원의 보조금을 확보, 시민예술학교 <</span>으라 차차! 여주를 깨우는 움직임 체조>를 진행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우리에게 친숙한 ‘체조’를 통해 여주시민의 몸과 마음의 활력을 북돋기 위해 이번 교육을 계획했다.
참여자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걷기, 뛰기, 굽히기 등 우리의 일생에서 접하는 평범한 동작을 기반으로 한 체조를 배우고, 탬버린, 스카프 등 다채로운 소도구를 활용한 신나는 움직임을 통해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잊혀졌던 우리 몸의 리듬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단순히 체조를 배우는 것에서 나아가 여주를 주제로 한 건강체조를 만들고, 연습하면서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나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시민예술학교 <</span>으라차차! 여주를 깨우는 움직임 체조>는 신체적인 표현과 창의적인 표현이 함께하는 교육이다.”라며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주시민의 일상이 활력으로 가득 차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시민예술학교 <</span>으라차차! 여주를 깨우는 움직임 체조>는 9월부터 10월까지 빈집예술공간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