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 실행 이후 신용 상태나 상환 능력이 나아지면 신청할 수 있다.
직장인은 승진, 자영업자는 매출 증가 등이 대표적 사유다.
2019년 6월 시행됐는데, 지난해엔 신청자가 오히려 줄었고, 이용률이 높지 않다.
인공지능 활용 창구는 '마이데이터' 앱.
금융사와 핀테크 업체 27곳이 서비스하고 있는데, 앱에 가입하고 AI 자동 신청 약관에 동의하면 끝.
그 이후는 AI가 알아서 한다.
신용도가 개선돼 금리인하를 요구할 만하다고 판단되면, AI가 대신 신청해 주는 방식.
다만, 신청을 받아줄지 여부는 여전히 금융사 몫이다.
지금까지는 10건 중 3건 정도만 받아주고 있다.
수용률이 그대로라면 체감도는 낮을 수도 있다.
AI 자동 신청은 일단 신용대출부터 이르면 올해 말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