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뉴스 캡쳐주민들이 들판에 모여 세계에서 가장 긴 사과 슈트루델을 만들고 있다.
슈트루델은 중부 유럽 지역에서 즐겨 먹는 사과파이.
목표한 슈트루델 길이는 무려 3km, 밀가루 2톤과 사과 3톤을 사용했다.
직사각형의 슈트루델 8940개를 이 고장을 상징하는 별 모양으로 연결했다.
총 3,136미터 길이로 완성해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에 도전한 것이다.
이 고장에서는 해마다 슈트루델 만들기 행사를 전통 축제로 이어오고 있다.
주민들과 행사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방문객 수천 명이 함께 슈트르델을 나눠 먹으며 세계 신기록 달성을 축하했다.
양이 충분한 만큼 현장의 인파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시설의 사람들도 슈투르델 맛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