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두산에 먼저 한 점을 내주고 끌려간 KT에 희망의 불이 켜지는 순간이다.
1대 0으로 뒤진 3회, 두산 선발 곽빈의 패스트볼을 받아친 안치영의 역전 투런 포.
2017년 데뷔한 안치영이 8년 만에 처음으로 쏘아 올린 홈런이 5강 경쟁의 중요한 순간에 터진 것이다.
안치영의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은 KT는 6회엔 우익수 안현민이 수비로 승리에 발판을 마련했다.
2사 1, 2루에서 레이저 홈 송구로 추가 실점 위기를 막았다.
KT는 7회 허경민의 석 점 홈런 등 대량 6점을 추가해 두산을 이겨 5위를 지켰다.
KT를 추격 중인 6위 롯데는 4연패에 빠졌다.
비 때문에 30분이나 늦게 시작한 한화와의 경기에서 시작부터 선발 박세웅이 흔들렸다.
1회에만 두 점을 내줬고 롯데는 5회까지 5실점 한 뒤 좀처럼 반격하지 못했다.
결국 9대 1 패배.
4연패에 빠진 롯데는 가을야구에서 한 발 더 멀어졌다.
3위 SSG와 4위 삼성의 경기는 각각 비로 취소된 가운데 중위권 팀들의 가을야구 진출 경쟁에 비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