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권성동 페이스북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찬성표를 요청했다.
그는 11일 당 의원총회에서 “개인적 의리는 생각하지 말고, 약속을 지켜달라”고 발언했다.
권 의원은 2023년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서에 서명한 바 있다.
이날 의총에서는 표결 대응 방안을 두고 다양한 시나리오가 논의됐다.
전체 의원이 참여해 표결하는 방안, 권 의원 혼자 참여하는 방안 등이 거론됐다.
그러나 오전 회의에서는 결정이 나지 않아 오후에 재논의하기로 했다.
특검은 권 의원이 2022년 현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권 의원이 돈을 받은 뒤 관련자들과 주고받은 메시지, 사진 등이 증거로 제시됐다.
국회는 11일 오후 2시 권 의원 체포동의안을 상정하고 표결에 나선다.
이번 표결은 국민의힘 내부 기류와 불체포특권 폐지 실천 여부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