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 북스리브로 홈페이지 캡처서울회생법원은 9월 12일 서점 ‘북스리브로’에 대해 공식적으로 파산을 선고했다.
북스리브로는 1994년 설립,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 씨가 최대 주주다.
지난 8월 8일 파산을 신청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법적 절차가 완료됐다.
파산 전까지 전국에 8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했으며, 현재는 도서를 순차 반품 중이다.
기업의 전체 채무는 약 80억 원, 금융 채무는 약 4천만 원 수준으로 파악됐다.
재고는 약 40억 원, 임대 보증금은 약 5억 원이며, 9월 중 반품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직원 급여는 모두 지급됐고, 퇴직금도 보험 가입으로 인해 직원 피해는 최소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