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픽사베이미·중 고위 관료들의 잇단 접촉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회담 시점은 11월 초 APEC 정상회의 전후가 유력하다.
최근 양국 외교장관과 국방장관 간 통화 등 외교·군사 채널이 활발히 가동 중이다.
이번 고위급 접촉은 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조율 단계로 해석된다.
회담 핵심 의제는 오는 11월까지 유예된 '관세 문제'가 될 전망이다.
중국은 희토류 수출 규제를 무기로 미국을 압박할 수 있는 카드로 활용하고 있다.
희소금속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특히 민감하게 여기는 사안이다.
미국은 대만에 무기 공급을 지속하고 있고, 이는 중국의 반발을 사고 있다.
남중국해 해상 안보도 이번 회담에서 주요한 논의 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담이 미·중 간 무역 및 안보 갈등의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