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서귀포시는 14일부터 15일까지 호우특보에 따라 14일 밤 22시 30분경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도시건설국장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였다.
상황판단회의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내 호우가 30mm~80mm, 많은 곳은 120mm이상, 시간당 30mm~50mm까지 강하게 내리고 호우경보로 이어진 만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과 공무원 비상근무 2단계를 발령하였다.
제주지방기상청 기상전망에 대한 브리핑, 부서별 집중호우 시 주요 조치사항과 피해발생 대처계획 점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및 하수관로 준설,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현장점검 및 비상시 대피조치, 주거취약가구 및 홀로사는 노인 등 안전점검, 시설 사업장 및 공사장 안전조치, 농수축산업 등 1차산업 피해예방 대책추진에 대해 중점 논의하였다.
오성한 서귀포시 안전도시건설국장은 회의를 진행하며, 재난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반지하 주택거주자 사전안내 및 안전조치, 읍면동 양수기 등 수방자재 점검 및 준비, 하천 및 저류지 통제, 공사현장 안전조치, 농축산업 피해예방 관리 등 각 부서별 사전 안전조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와 시민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예찰과 안전조치 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