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통령실이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원칙적 공감"을 표명했다.
이에 대해 법원 내부와 법조계는 “삼권분립을 훼손하는 위험한 발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 고법 부장판사는 “대법원장을 공개적으로 사퇴 요구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며 참담함을 표했다.
이 발언은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과 관련한 판결에 대한 압박으로 해석되고 있다.
전직 법원장 출신 변호사는 “대통령실의 반응은 정치권의 구호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법부는 선출되지 않은 권력으로서 선출된 권력을 견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직 부장검사는 “검찰 해체 논란에 이어 대법원장 사퇴 요구까지 나오며 사법 체계가 흔들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국민 요구와 국회의 권한에 대해 원칙적으로 공감한다”고 발언했다.
논란이 커지자 대통령실은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공감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법사위원장도 조 대법원장의 사퇴를 강하게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