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측 유정화 변호사가 최근 불거진 김건희 여사 성형외과 방문 의혹에 대해 “수액 치료일 뿐”이라며 성형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유 변호사는 15일 입장문에서 “그 밤에 성형이라니, 요즘은 성형외과도 수액치료가 일반적”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라고 반박했다. 그는 “보수 정치권이 김 여사를 ‘화살받이 인형’처럼 이용하고 있다”며 내부 인사들의 책임 전가를 정면 비판했다.
앞서 서정욱 변호사는 “김 여사가 계엄을 알았다면 성형병원에 안 갔을 것”이라고 말해 병원 방문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성형 여부에는 선을 그었다. 그는 또 “김 여사의 판단력이 높아 계엄을 알았다면 윤 전 대통령을 말렸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를 두고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김 여사가 병원에 안 갔으면 계엄도 없었을 것”이라며 비꼬는 반응을 내놨다.
이에 유 변호사는 “서 변호사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 윤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사이도 아니다”라며 “김 여사를 권력 1위로 묘사하며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비열한 행태”라고 맞받았다. 그는 보수 진영 내부 인사들을 향해 “스스로 떠나라”고 직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