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리산 큰산개구리의 첫 산란 시기는 15년 전보다 약 18일 앞당겨졌고, 신안 홍도 괭이갈매기는 10여 년 전보다 일주일가량 빨라졌다.
식물도 달라지긴 마찬가지, 신갈나무의 경우 잎이 돋아난 뒤 떨어질 때까지 '착엽기간'이 48일이나 늘었다.
기후변화로 봄의 시작은 빨라진 반면 겨울은 늦어지고 짧아져, 서식 환경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진원/국립공원연구원 기후변화연구센터 연구원 : "예측하지 못하는 이벤트들도 훨씬 더 많아졌고 이제 그걸 쫓아가기가 생물들이 좀 어려워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생물종마다 변화 속도가 다른 탓에 일찍 부화하더라도 먹이가 부족해 생존은 힘겨워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가 가속화될 경우 70여 년 뒤엔 야생동식물의 약 6%는 멸종 위기에 놓일 거란 우려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