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어제 오후 고 오요안나 씨의 추모문화제가 열렸다.
문화제에선 유족과 시민단체가 사측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한 가운데 MBC가 발표한 기상캐스터 제도 변경안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이날 MBC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를 폐지하고 '기상기후 전문가'를 도입해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도 정규직에 지원 가능하다고는 했지만 유족과 단체들은 MBC의 발표가 고 오요안나 씨의 노동자성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 데다 기상캐스터들이 공채 경쟁에서 떨어지면 즉각 해고당하는 변경안이라며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