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제주시가족센터(센터장 문상인)와 함께 1인가구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안정적인 삶의 유지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혼자옵써예’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시 거주 20~40대 1인가구 또는 예비 1인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참가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프로그램은 10월 1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총 4회차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척도 검사, ▲미술치료를 통한‘나’알아보기, ▲핸드드립 커피 배우기, ▲두부포 닭가슴살말이 만들기 등 즐겁고 실용적인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14일까지 제주시가족센터 누리집(http://jeju.familynet.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가족센터 가족친화팀(☎725-8005, 내선번호 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편, 제주시가족센터는 증가하는 1인가구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1인가구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추진해 참여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정서적 지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