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동대문구청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15일 삼육서울병원, 국제구호기관 (사)아드라코리아 간 삼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동대문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차상위 계층 등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추천하고, 서울삼육병원은 산후조리원과 장례식장 이용을 지원하며, (사)아드라코리아에서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산후조리원과 장례식장 이용이 어려웠던 취약계층은 1인 300만원 범위 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삶의 주기에 따라 필요한 돌봄서비스에서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운 주민들에게 더욱 두터운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