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픽사베이유방암 뇌전이 치료제 ‘투키사’의 건강보험 급여화를 요청하는 청원이 국회 국민동의청원 심사 대상으로 채택됐다.
글쓴이는 유방암 환자의 남편으로, 아내가 투키사로 ‘관해 수준’까지 회복했으나 월 3,000만 원에 달하는 약값이 부담이라고 호소했다.
엔허투에 내성이 생겨 투키사로 치료를 변경했으며, 동반 항암제까지 포함하면 연간 약값이 2억 원에 달한다.
해당 청원은 원더걸스 유빈의 친척 사연으로 알려지며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는 “제조사 화이자가 급여 등재 신청조차 하지 않아 심사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글로벌 제약사는 낮은 한국 약가가 다른 나라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급여 신청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환자단체는 “생명을 이어갈 기회를 비용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라며 투키사 외 다른 고가 신약들의 급여화도 함께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