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이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5천명 규모의 장외 집회를 예고했다.
집회 명칭은 ‘이재명 정부 야당 말살 규탄 집회’로, 지도부는 20~21일 중 개최 여부를 검토 중이다.
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청 폐지 등 법안을 강행할 경우, 장외 여론전 외엔 대응 수단이 없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들에게 실형이 구형되면서 야권의 반발이 격화됐다.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 이재명 대통령의 ‘권력서열’ 발언 등도 보수 진영의 장외 투쟁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수층 결집과 삼권분립 훼손에 대한 여론전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반면, 여당이 장외투쟁을 ‘극우 정치’로 몰아갈 빌미를 줄 수 있다는 내부 우려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