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픽사베이국제 해킹 조직을 자칭하는 ‘스캐터드 랩서스’ 유사 조직이 SK텔레콤 고객 2700만 명 개인정보를 해킹했다고 주장하며 판매를 시도했다.
해당 조직은 100GB 분량 샘플 데이터를 1만 달러에 판매하겠다고 위협하며, 관리자 권한까지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
해커가 공개한 샘플에는 고객 ID,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 가입일 등의 민감 정보가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SK텔레콤은 즉각 이를 전면 부인하며, 공개된 데이터와 화면들이 당사와 무관한 가짜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100GB 데이터 유출 사실이 없으며, 관계 당국과 협력해 철저히 대응 중”이라고 전했다.
스캐터드 랩서스는 과거 삼성전자, LG전자, 엔비디아 등 다수 기업을 해킹한 이력이 있지만, 이번 조직과 동일인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이번 주장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으며, 해커 집단의 실제 위협 여부를 면밀히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