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픽사베이일본의 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소속 미성년 걸그룹 멤버와의 성관계 혐의로 체포되며 파문이 일고 있다.
체포된 인물은 **‘GO little by little’ 대표 히로시 도리마루(39)**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A 씨는 16~17세였던 2021~2022년 사이 도쿄의 호텔 등지에서 총 12차례 외설 행위를 당했다.
A 씨는 14세부터 기획사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15세 무렵부터 호텔로 불려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도리마루는 “팬용 사진을 찍자”며 외설적 행위를 강요했고, 피해자는 이를 거절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A 씨는 아이돌 활동을 지속하고 싶어 대표의 요구를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토로했다.
도리마루는 경찰 조사에서 “진지한 교제였다”고 주장하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또한 “이 업계에서는 대표와 아이돌의 교제가 흔하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더 키웠다.
경찰은 도리마루의 스마트폰을 압수해 추가 피해자 여부를 수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일본 연예계 내 권력형 성범죄의 심각성과 미성년자 보호 문제를 다시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