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찰에 붙잡힌 KT 무단 결제 사건 용의자들의 범행 수법과 비슷하다.
한국통신사의 모든 주파수 대역을 해킹할 수 있다는 언급도 나온다.
보안업계에서는 2018년부터 한국을 겨냥한 불법 기기들이 계속 판매됐고, 성능도 더 고도화된 듯 하다고 지적한다.
한국으로부터의 구매 요청도 들어오고 있다며, 무단 소액 결제 같은 사고가 예견됐었다는 주장까지 나올 정도다.
정부는 중국발 불법 장비의 존재를 처음으로 인정했다.
다만, 중국에서 판매되는 장비가 KT 사건에 쓰였는지는 좀 더 들여다보자는 입장.
경찰은 그동안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비의 작동 원리와 반입 경위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