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나무위키국민의힘 김근식 송파병 당협위원장이 대통령실의 김현지 총무비서관 인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교수는 김 비서관이 국감 출석을 피하기 위해 급하게 보직이 변경된 점을 지적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권력 서열을 강조하면서도, 국회의 출석 요구를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과 대통령실이 김현지를 감싸기 위해 무리한 대응을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현지 보호 조치가 대통령의 직접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의심했다.
정청래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압박하던 태도와는 상반된 침묵을 보인 점도 비판했다.
김 교수는 김현지가 단순 총무비서관일 뿐인데 과도하게 감싸는 이유를 묻는다.
윤석열 정부의 김건희 여사 대응 방식과 유사한 점을 언급하며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김건희 사례를 답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