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담양군청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추석을 앞둔 29일 제6753부대 3대대와 담양군 예비군지역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과 예비군 지휘관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에도 안보와 재난 대비태세 확립에 힘쓰는 장병과 예비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민·관·군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간담회를 통해 장병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부대 주변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병영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가능한 범위에서 신속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담양군은 이번 위문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명절과 국군의 날, 호국보훈의 달 등에 맞춰 정례적인 부대 방문을 이어가고, 충무훈련·을지연습·화랑훈련 등 합동훈련에서도 적극 협력해 지역 안보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철원 군수는 “군 장병과 예비군 관계자 여러분 덕분에 군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긴밀히 협력해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재난·재해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지자체와 군은 한 팀”이라며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더 안전하고 든든한 담양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