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5년째 이어온 상생의 노사 협약 '행복경영 시즌5' 전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소통과 협력으로 상생하는 행복한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2022년 1월 자치단체 최초로 '행복경영'을 노사 공동으로 선포하고, 행복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 분야 사업을 상호 협력해 온 이래, 2026년까지 5년간 ‘행복경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8월에 휴대전화 요금이 일시 인하되면서 1%대로 내려왔던 물가 상승률이 지난달 2%대로 올라왔다.
국가데이터처가 오늘 발표한 9월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는 117.06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2.1% 상승했다.
식품은 1년 전보다 3.2% 올랐는데 품목별로는 쌀이 15.9%, 고등어가 10.7%, 돼지고기는 6.3%로 축산물과 수산물의 오름세가 컸고 배추와 무 등 채소류는 많이 내렸다.
특히 달걀은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늘면서 9.2% 올라 2022년 1월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커피는 15.6%, 빵은 6.5% 오르면서 전체 가공식품도 4.2%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