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태백시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탄소중립 실현과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9월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8대를 추가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경유버스의 운행 연한 만료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국·도비를 포함해 대당 9,0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됐으며, 총 사업비는 7억2,000만 원 규모다.
시는 지난해 첫 도입한 4대에 이어 이번에 8대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영암·화성고속이 운영 중인 전체 시내버스 24대 가운데 절반인 12대가 전기 저상버스로 전환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과 태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영암·화성고속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 편의 확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에도 전기 저상버스 1대를 추가 도입해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