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는 24∼26일 창경궁에서 전통 명절인 ‘중양절’(重陽節)을 주제로 한 궁궐 일상 모습 재현 및 체험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중양절은 음력 9월 9일을 가리키는 날.
옛사람들은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의미를 담아 가을에 국화차를 마시며 장수를 기원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궁중에서 신하들을 위한 연회를 열기도 했다.
행사에서는 중양절과 관련한 문화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체험은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과 중·고등학생 및 성인부로 나눠 진행한다.
창경궁의 정문인 홍화문, 내전(內殿·왕비가 거처하던 공간)의 중심 건물이었던 통명전 일대에서는 왕가의 행렬을 재현한 ‘왕가의 산책’을 볼 수 있다.
24∼26일 양화당과 영춘헌 일원에서는 국화차를 맛보는 다례 체험, 국화 모양 자개 손거울 만들기 체험 등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