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과 하마스가 2년 간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1단계 휴전안에 합의했다.
이스라엘군의 철군과 인질 석방이 주요 내용.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인질 20명 전원이 다음 주 초인 13일이나 14일에 석방될 거라고 재확인했다.
본인이 직접 이집트로 가 합의 사항을 최종적으로 매듭짓겠다는 뜻도 밝혔다.
미국이 지금까지 7개 전쟁을 해결했고 이번이 여덟 번째라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도 해결될 거라고 덧붙였다.
다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국가가 공존하는 두 국가 해법에 대해선 자신은 견해가 없다며 당사자들의 합의가 중요하다고만 답했다.
국제사회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힌 가운데 유엔은 구호 작업 준비에 나섰다.
플레처 유엔 인도주의 업무 담당 차관은 17만 톤의 의약품 등 구호물자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2단계 합의가 무엇이 될 거냐는 질문에 많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하마스를 무장해제 시킬 것임을 시사했다.
하지만 하마스는 무장해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고, 이스라엘 극우 각료는 팔레스타인인 수감자 석방에 반대하고 있어 앞으로의 추가 협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