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12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남쪽의 세인트헬레나섬의 한 주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졌다.
이 총격으로 최소 4명이 숨졌고, 2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차량에 총탄 자국이 선명하다.
소방관들은 무언가를 지우기 위해 물청소를 하고 있다.
미시시피주 릴랜드 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총격 사건이 났다.
홈커밍 미식축구 경기 뒤 누군가가 난사한 총에 4명이 숨졌고, 최소 12명이 다쳤다.
현지 경찰은 18세 남성을 용의자로 수배했으며 아직까지 체포된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총기 폭력 아카이브는 4명 이상이 총에 맞는 대량 총격 사건이 최근 10년 동안 큰 폭으로 증가했고, 지난해에만 646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