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홍합을 양식하는 어민들이 부지런히 그물을 끌어올리고 있다.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며 지난 해엔 홍합이 80%나 폐사했지만 올해는 회복세로 접어들었다.
좀 더 수온이 낮은, 아랫쪽으로 양식 위치를 옮기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한 덕분이다.
오랫동안 소를 키워온 한 축산업자는 최근 포도 농사에 도전했다.
백여 년 만에 가장 극심한 가뭄이 닥치면서, 소들에게 먹일 목초지의 풀들이 잘 자라지 않은 것이다.
결국, 축산업의 손실을 메꾸기 위해 건조한 기후에도 재배가 가능한 포도밭을 일궈 와인을 생산하기로 했다.
기후변화를 멈출 수 없다면 이를 받아들이는 자세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구 온난화로 농수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는만큼 서둘러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