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 축구대표팀이 브라질에 0-5로 대패했음에도 FIFA 랭킹은 23위에서 22위로 상승했다.
이는 오스트리아가 루마니아에 패해 랭킹 포인트를 대거 잃은 덕분이다.
한국은 비록 포인트가 감소했지만, 오스트리아의 하락으로 순위는 한 단계 올랐다.
현재 한국(1589.75), 에콰도르(1588.82), 호주(1588.25), 오스트리아(1586.98)가 2.77점 차 내에서 촘촘히 경쟁 중이다.
10월 FIFA 랭킹은 2026 월드컵 조 추첨 포트 배정 기준이 되며, 포트2 진입은 23위 이내가 기준이다.
캐나다가 개최국으로 포트1에 자동 배정되며, 포트2 기준이 24위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한국이 포트2에 들어가면 조별리그에서 강팀과의 맞대결을 일부 피할 수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하다.
한국이 파라과이전에서 승리하면 22위 수성이 유력하지만, 무승부나 패배 시 순위가 흔들릴 수 있다.
에콰도르와 호주가 각각 북중미 원정에서 승리하면 한국의 포트2 진입은 위협받는다.
포트2에 들어가는 것은 단순한 랭킹 상승이 아닌, 본선 조편성 유불리를 가르는 결정적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