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13일 새벽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최대 석유 저장소를 드론으로 타격했다.
최대 25만 톤의 연료를 저장할 수 있으며 러시아군의 주요 연료 공급처다.
최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병참 기지이자 자금줄인 에너지 시설을 집중 타격해왔는데 그 뒤엔 미국의 지원이 있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에너지 시설에 대한 장거리 공격을 감행하도록 미국이 긴밀히 관여해 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모스크바까지 타격 가능한 미국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러시아가 두려워하고 있다면서 오는 17일 워싱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이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도 토마호크 지원 여부를 계속 검토 중이라는 입장인데 다만 이 문제를 러시아와도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크렘린궁은 토마호크에 핵탄두 탑재도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유럽 각지에 비축된 미국의 핵무기를 전투기에 탑재하는 핵 억지 훈련에 돌입했고 러시아는 자국의 대응을 촉발할 수 있는 위협이라며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