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고성군강원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9. 21.)을 맞아 지난 9월 30일(화) 고성군문화원 문화 관람실에서 「2025년 고성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과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치매 관리 사업에 이바지한 공로자 2명(치매 공공 후견인, 프로그램 강사)에게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배우와 관객이 함께하는 치매 예방 노래와 체조 시간도 마련돼 즐겁고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장 로비에는 ”치매 극복 촬영 구역(포토존)“ 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치매 극복을 다짐하는 인증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백성숙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모바일 앱 ‘워크온(워크챌린지)’을 활용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가 진행돼 300명 이상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걷기를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