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픽사베이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피해를 본 정부 행정 시스템 가운데 지금까지 모두 309개의 시스템이 복구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5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전체 709개 시스템 가운데 약 43.6%인 309개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지난 밤사이 국무조정실 통합중계 서비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원 업무지원 시스템 등 3개 시스템이 추가로 복구됐다고 중대본은 전했다.
중대본은 또, 지금까지 중요도가 높은 1등급 시스템은 77.5%(전체 40개 중 31개), 2등급 시스템은 54.4%(전체 68개 중 37개)가 복구된 것으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