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논란이 된 카카오톡 업데이트와 관련해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롤백’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영규 카카오 부사장은 오늘(14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롤백이 기술적으로 어렵냐’는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 질문에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우 부사장은 “저희가 생각하는 롤백이란 개념은 지금 앱 2.0일때 1.0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2.0에서 2.1 버전 등이 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업데이트를 안 받은 분들은 (기존 버전을) 쓸 수 있지만, 향후 AS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우 부사장은 그러면서 “이용자 불편을 듣고 개선 요구사항을 살펴보고 있다”며 “조만간 개선될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달 15년 만에 대대적인 개편에 나섰지만, 이용자들 반발이 쏟아지면서 결국 업데이트 이전으로 친구 탭 첫 화면을 복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