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날(매년 10월 10일)을 기념해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체험형 팝업 행사 ‘정신과 꽃가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신과 꽃가게는 마음을 돌아보는 ‘마음정원 가꾸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며, 심리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높이는 행사다. △흙 상태 살피기 △잡초와 돌멩이 제거하기 △씨앗 고르기 △씨앗 심기 △지속적으로 가꾸기 △결과물 즐기기 등 6단계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ujcmhc.or.kr) 또는 전화(☎262-1148)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능동적인 정신건강관리 향상에 도움을 주고, 일상 속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체감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편견이 사라지는 카페, 정신질환 당사자 봉사단체 운영 등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