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를 ‘2025 한복문화주간’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한복문화주간’은 매년 10월 21일 ‘한복의 날’을 중심으로 열리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현대 한복판’으로, 한복의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 새롭게 확장되는 오늘날의 한복문화를 조명한다.
21일에는 서울 종로구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한복문화주간 기념 행사가 열리고, 한복 분야 유공자 시상식과 한복 패션쇼, 축하 공연 등이 선보인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을 포함한 모델 36명이 패션쇼 무대에 오르고, 댄스팀 ‘홀리뱅’이 한복을 입고 공연을 펼친다.
이밖에 전국적으로 한복 체험, 포럼, 플리마켓 등 행사가 마련된다.
한복문화주간에 한복 착용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롯데월드에 한복을 입고 가면 5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국립현대미술관은 무료 입장할 수 있습니다.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