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국립현대무용단 국립현대무용단이 다음 달 공모 당선작 2편을 동시에 무대에 올린다.
국립현대무용단은 다음 달 21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기획 공연 '코레오 커넥션: 서울'을 선보인다고 오늘(15일) 밝혔다.
이번 기획 공연은 지난해 국립현대무용단 안무 공모를 통해 발탁된 4편의 작품 중 박재현 안무가의 '수선되는 밤'과 정진아 안무가의 '아니요, 네'를 더블빌 형식으로 진행한다.
더블빌은 두 개 작품을 동시에 공연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당선작 '수선되는 밤'은 무용수의 원초적인 움직임으로 혼란스럽고 떠들썩한 어지러움을 고쳐나가는 완벽한 삶의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작품.
또, '아니요, 네'는 알베르 카뮈의 '반항하는 인간'을 모티브로 창작된 작품으로, 무용수들이 '아니요'라는 거부와 '네'라는 수용을 몸으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