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공유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차년도(2024년) 시행결과와 3차년도(2025년) 시행계획을 종합 평가·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울주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 사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주민 참여와 협력 기반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목표 대비 상회하는 2차년도 시행결과 및 3차년도 계획 수립의 구체화 및 다양화 △건강생활 실천 확산 △취약계층 맞춤형 보건서비스 확대 △응급·감염병 대응 역량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과 사업 부분 간 연계 협력 등을 반영한 점이 높게 평가돼 우수 지차체로 선정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울주군민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울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