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다시 출발’ 청년 130명 찾는다…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
▲ 사진=여수시청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5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과 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기명 시장은 “여수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지역 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며 “전남테크노파크와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현장 인재 양성에 힘쓰고 여수가 산업 위기를 넘어 새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